4학년 5반

사랑이 가득한 반

꿈이 가득한 반

 즐거움이 가득한 

  • 선생님 :
  • 학생수 : 남 12명 / 여 9명

상처주는 말을 하지 말자

이름 박노용 등록일 22.06.23 조회수 11

4-5 박노용

                               

                                         

 

안녕 하세요? 저는 4학년 5반 박노용입니다. 

요즘 친구들이 친구들이 너무 많이 놀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친구들사이에 다툼이 일어나기도 하고 몸싸움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또 욕을 해서 친구들을 속상하게 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이 상처를 주는 말을 안 하면 좋겠습니다. 마음에 상처는 평생 가기 때문입니다. 트라우마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친구들을 안놀리고 욕을 안하면 평화로운 교실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글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자
다음글 복도에서 뛰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