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나들이
반 친구들과 나들이를 왔다. 선생님이 먹을 것도 사주셔서 55420이 들었다. 서림 공원에서 오징어 게임, 술래잡기 등도 했다. 너무나 재밌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