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하루
어제 서립공원을 갔다. 그대 서립공원을 가기전에 선생님이 맛있는 걸 사줬다.
서립공원에서 맛있는걸 먹고 친구들이랑 같이 술래잡기를 했다.
그리고 선생님과 오징어 게임을 했다.
그리고 학교로 갔다. 그리고 장애인 교육도 했다.
그리고 방과후에 배드민턴을 쳤다.
김희명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