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보물섬

이름 김민서 등록일 20.04.08 조회수 48

오늘은 보물섬이라는 책을 읽었다. 만화로 나와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사람을 많이 죽인다. 너무 잔인하고 무섭다. 주인공에 이름은 짐이다. 짐은 엄마와 아빠와 함께 호텔을 운영한다. 그러다가 한  손님이 찾아온다. 그러다 모험을 떠나게 된다. 물론 방해군이 있었다. 바로 실버었다. 하지만 실버를 잘 따돌리고 보물이 있는 곳까지 온다. 하지만 실버는 돈덩어리를 갔고 어디론가 행방불명이 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열심히 하면 복이온다는 것을 알았다. 다음부터도 책을 많이 읽고 지식을 키울 것이다. 그래야 위헙한 일이 닥칠때 써먹으니까 나는 이 책을 지은사람이 죽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이라고 생각도 했다. 실버는 지금쯤 어디에서 죽어있겠지 그남자는 죽어도 싸다. 다음에는 잔인한 책은 읽지 않겠다.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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