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나는 미운 아기오리를 동물들이
놀리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외냐하면 놀렸기 때문이다.
나도 놀리는 사람이 있으면
하지 말라고 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