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오즈의 마법사

이름 김지환 등록일 20.04.06 조회수 34

나는  태풍  같은게  부는게  기억

에  남는다.  외냐하면  벽돌  같은게

무너  졋기  때문이다.  나도  태풍

이  부는날에는  절대로  나가지

말  것  이다.

이전글 미운아기오리
다음글 뱀은사냥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