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나는 태풍 같은게 부는게 기억
에 남는다. 외냐하면 벽돌 같은게
무너 졋기 때문이다. 나도 태풍
이 부는날에는 절대로 나가지
말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