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굿모닝, 굿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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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준오 | 등록일 | 20.03.31 | 조회수 | 38 |
지은이: 한정영 그린이: 이승현
태풍이는 가족과 함께 놀다가 가족을 잃어버렸다. 두리는 태풍이가 가족에게 버림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태풍이는 버림받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두리는 버림받았다는 것을 일찍 깨닫아야 한다고 했다. 태풍이는 혼자 지내는 법을 몰랐다. 또한 사냥꾼들이 태풍이를 쫓아다녔다. 두리는 태풍이에게 혼자 사는 법을 가르쳐주려고 했는데, 태풍이는 어떤 착한 할아버지와 같이 살 거라고 했다. 그 할아버지는 태풍이의 이름을 '굿모닝'이라고 지었다. 그리고 어떤 날, 할아버지는 굿모닝(태풍이)을 수레에 태웠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 굿모닝이 "컹컹"하며 짖자 사람들이 곁을 피해 갔다. 근데 "컹컹"이 아닌 "월월"이 더 맞는 표현인 것 같다. 굿모닝은 공주의 냄새가 나서 그쪽으로 달려갔다. 그러자 소방차에 타고 있던 소방대원들이 굿모닝을 쫓아왔다. 그러나 굿모닝은 그 사람들이 사냥꾼인 것으로 착각했다. 그리고 태풍이는 할아버지 집에 불이 나자 얼른 깨웠다. 그래서 안전하게는 되었다. 할아버지는 굿모닝을 정말 사랑하시나 보다. 할아버지는 굿모닝을 정말 사랑하시나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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