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우리몸의보호막

이름 한찬영 등록일 20.03.27 조회수 21

땀은 몸속에서 나온다. 머리나 눈썹 같은 곳을 빼면 피부는 매끈하고 말랑말랑하다.

하지만 피부를 자세히 살펴보면 잔털이 수없이 많다. 손바닥, 발바닥, 입술에는 털이 없다.

우리 피부에는 구멍이 숭숭 뚫려있다. 그게 땀구멍이다.

피부는 표피와 진피, 두층으로이루워져있다.

새로운 세포는 죽은 세포를 밀어올린다. 밀려난 세포는 죽어서 피부에 붙어있다가 마침내 몸에서 나간다.

 

개는 땀구멍이 없다. 그러니까 땀도 흘리지 않는다.

개는 더울때 어떻게 할까? 혀를 빼물고 침을 증발시켜 몸을 식힌다.

 

손톱과 발톱은 피부이다.

 

나는 이책을 읽고 땀구멍이 두가지로 있고 손톱과 발톱은 피부인게 신기했다.

또 개는 땀이 않난다는게 신기하고 혀를 빼물고 침을 증발시켜 몸울 식히는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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