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악당에서 탈출하기

이름 이세은 등록일 20.03.27 조회수 20

후크선장의 해적선에 놀부와 스쿠루지, 팥쥐 엄마가 모였어요. 그런데 갑자기 후크선장이  왜 사람들은 자기를 싫어하냐고 큰 소리로 말했어요.

그런데 이번엔 놀부가 게으른 흥부[?] 는 좋아하고 열심히 일한 난[?] 왜 미워하냐고 말했어요.

갑자기 후크선장이 벌떡 일어나며 말했어요. "우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자!"

모두 궁금한듯 후크선장을 바라보았어요.

"김밥장사를 하자!"

후크선장이말했어요.

저는 이책을읽고 2편이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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