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그림도둑 준모

이름 김형찬 등록일 20.03.27 조회수 24

준모가 학교에 나와보니 예린이 그림이 준머이음으로걸려있어요. 그리고 좀 있다 준모는 우수상을 받았어요. 준모는 마음 한곳으론 좋았지만 기분이 조금 찔렸어요.

준모는 상장을 갔고 집에 왓지만 사실을 애기하지 못했어요. 왜냐하면 엄마에게들키면 혼이날까봐무서워서 사실을 애기하지 못했어요. 엄마는그걸 모르고

칭찬을 많이해주었어요. 그리고 다음날아침에 방앞을보니 상장이 액자에걸려있었어요. 준모는 그 상장을 볼 때마다 가슴이 쿡쿡 찔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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