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원작 | 쉘 실버스타인
글 | 신현영 그림 | 김혜란
나무를 사랑하는 소년이나무한테 있는
열매를 따가고 나뭇가지를 따가고 나무에 몸통까지
베어서 너무 슬펐다. 하지만 나무밑통이 남았을땐 나무가
소년한테 나무밑통에 앉으라고 했다. 나는 그부분이 너무 감동적이
였고,나무를 정말 소중하게 다뤄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