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달을 탐사해라

이름 김예진 등록일 20.03.26 조회수 26

약40억년 전 지구는 뜨거운 불더어리 였다. 한 운석과 충돌을 하고 운석들이 지구 곳곳에 떠다닌다.그 것이 뭉쳐지며 달이 되었다.

그리고 생물이 태어나고 공룡이 사는 시절 약 100톤에 다다라는 엄청커다란 운석이 충돌해 공룡이 죽지만 점점 발달해 인류가 생기고

이집트 시절,달을 우리가 귀하게 생각했다. 이집트는 달의 모양이 마뀌는것을 보고 돼지가 달을 갉아 먹는다 여겼다.

중국 사람들은 달 무늬를 보고 아름다운 여인 '항아'를 떠올렸고,우리 조상들은 토끼가 절구 찧는 모습을 상상했다.

사람들은 달이 날마다 바뀌는것을 보고날짜를 해야렸다.

1609년에 '갈릴레오' 가 만원경으로 달을 처음으로 봤다. 달의 표면은 여기저기가 움푹 패이고 울퉁불퉁한 모습이였다.

사람들은 달의 모습에 실망했다. 달은 유리구슬처럼 매끈한 모습이였다고 상상했기 때문이다.

그 후로 달에 가고싶어 상상을 하는사람이 늘어났다. '풍선을 타고가자.' '긴 사다리를 만들까?' 그리고 달의 바다를 발견했다.(달의 바다는 진짜가 아닌 검은 부분이다)과학이 발달해 중력을 이겨내는 로켓이 발명 되었다.

달로 가는길은 38만km다. 달에 처음으로 착륙한건 루나9호다.

달의 아침은 120도다. 우주복이 없다면 단1초도 살지 못했을 것이다. 또 반대로 달의 밤은 영하 170도 아래로 내려가 얼어 죽을것이다.

과학자들은 달이 한해씩 달이 약4cm가 멀어진다 한다.공룡시대때는 아주 큰 달을 보았을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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