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호랑이도 하는 효도

이름 김민서 등록일 20.03.26 조회수 22

나는 제목이 실감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여러 차례로 나뉜다. 첫번째로 게으름뱅이 아들과 새끼쥐가 나오는데 게으름뱅이 아들이 새끼쥐를 보고 효자가 되는 내용이다. 나는 이 부분을 읽고 헐 쥐한테 사람이 배우다니 하고 깜짝 놀랐다. 두번째로 천냥짜리 효도가 나오는데 여기서 나오는 차례의 교훈은 부모님을 왕과 왕비처럼 모셔라인것 같다. 세번째로는 호랑이 형님이 나오는데 아는 내용이라서 더 이해가 잘 갔던것 같다. 그다음 네번 째는 조금 슬프다. 아버지의 병을 고치려고 아이까지 죽이다니 정말 너무하다. 하지만 아이가 아니라 홍삼이였다니 다행이다.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데 그중에서 제일 재미었던 부분을 소개하려고 한다. 할아버지를 버리는 지게이다. 이 부분은 정말 웃겨서 또읽고 또읽었다. 조금 간추려서 말하자면 마음씨 고약한 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아버지는 일을 하지 못하셔서 부부가 구박을 하며 살고 있었다. 손자는 하나씨(옛날에 할아버지를 부르는 말)가 걱정 되는 자주 방을 드나드렸습니다. 그런데 부부는 꾀를 내어 할아버지를 산속 깊은 곳에 데리고 갔다. 그런데 손자가 지게를 들고 내려오고 있었다. 아버지가 그것을 어디에 쓸것이냐고 묻자 손자는 아버지도 늙어 쓸데없으면 이 지게로 저서 산 속에 버리고 올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부부는 하나씨를 모시며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 내용이 더 궁금하다면 도서관에서 찾아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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