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2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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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컴하다 걸린썰

이름 이중선 등록일 25.11.04 조회수 50

엄마 몰래 컴퓨터로 새벽 4시 이벤트를 하다가 4시 40분쯤에 걸려서 컴퓨터 1달을 압수 당해서 폰으로 게임을 한적이 있다.

그래서 기다리는데 시간이 1달이 아닌 1년 같았다.겨우겨우 기다려서 컴퓨터를 다시 받았지만 다시 뺐겼다.

왜냐면 형이 내 컴퓨터로 게임하다 자서 컴퓨터가 뜨거우니 엄마가 컴퓨터를 봤다고 생각한 것이다.

나는 안봤는데....그레서 엄마가 2번째라 해서 2달 압수를 하였다.이겄더 1달과 같이 2년 같았다.

그레서 형을 진짜 패고 십었다.2달이 지난후 나는 다시 컴퓨터를 받았다.

 나는 서랍에 컴퓨터를 숨겼다.그때만 생각하면 진짜억울하지만 처음에는내가 잘못한건 맞아서 후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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