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1반

배려와 사랑으로 행복한 5학년 1반

배려와 사랑으로 행복한 교실
  • 선생님 : 황혜선
  • 학생수 : 남 2명 / 여 1명

수학여행 수정본2

이름 김예승 등록일 25.11.04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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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여행 

 

 

 

수학여행 전날 이였다 날씨를 봤더니 비가 온다 하었다. 절망적이었다. 저번 수학여행 에는 보조 베터리가 용량이 적어 힘들었는데 지금은 다르다 보조 베터리가 손보다 더 크기 때문이다.

나는 문제없이 짐을쌌다.

 

 

1

 다음날 긴장하며 버스를 탔다 가는 동안에는 문제가 없었다 오히려 들떠 있었다 도착해서 점심을 먹은뒤 부산국립과학관을 갔다 거기서 로봇 공연도 보고체험도 했다 그리고 미끄럼틀도 탔다.

그 후 숙소 주변으로 이동해 아쿠아리움으로 갔다.

'' 소리만 나왔다.

진짜 엄청났다. 우리는 거기서 여러 가지 해양생물을 보고 나와 밥을 먹으러 갔다.

그 후 엑스더스카이에 갔다. 거기서 고소 공포증을 극복했다.

그리고 말차라때 도 맛있었다. 그후 숙소로 갔다.

숙소는 아주 편안했다.

 

2

우리는 일어나 조식을 먹고 롯데월드로 갔다.

비가 와서 많은 놀이기구를 타지 못했지만 재미있었다

점심을 롯데월드 안에있는 롯데리아 에서 먹었다. 그리고 더 놀다가 갔다.

그 후 해변열차를 타고 해변을 보면서 있다가 내려 쿠우쿠우로 갔다.

쿠우쿠우에서 밥을 먹은뒤 요트체험을 했다. 그리고 요트에서 불꽃놀이를 했다. 불꽃놀이는 재미있었다.

 

 

3

우리는 아침 조식을 먹은 뒤 케이블카를 타러갔다.

케이블카 바닥이 유리여서 아찔했다.

나는 고소공포증을 한번더 느낀 후 케이블카에서 내렸다.

그 후 공원을 둘러보고 버스를 타고 가서 밥을 먹었다.

그후 우리는 버스를타고 학교로  돌아왔다.

 

만족스럽고 재미있는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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