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 시작된지 2주가 다 되어 갑니다. 1학년 마무리를 위해 달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부쩍 몸과 마음이 성장했음을 느낍니다.
오늘도 열심히 공부한 1학년 1반 친구들에게 무한한 칭찬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