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1반 담임을 맡게 된 이세중입니다.
신나는 꾸러기(신꾸 2기) 새로운 아이들과 즐겁게 시작해봅니다.
전라남원 한노인이 흰둥이와 살고있었어요 노인과흰둥이는정말친했어요 박노인이 좋은일이 생겨축하하고오는길 술때문에 노인은 나무옆에서 잠을잤어요 그때 어디선가 불이났지요 흰둥이는 물을 자신몸에붙여서 불을껐어요 노인은 몸숨으로노인을 살린걸 알고 슬퍼하는 옛동화입니다 감동스러운장면 많고 노인과흰둥이에사랑을 느낄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