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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을 적게 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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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최0성 | 등록일 | 26.06.19 | 조회수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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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을 자주 사용합니다. 하지만 편리한 플라스틱은 환경과 인체에 여러 가지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린 플라스틱을 적게 써야 합니다. 첫째, 플라스틱은 자연에서 분해되는데 생태계에 악영향을 줍니다. 대전광역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데에는 약 100년에서 50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버려진 플라스틱은 토양과 바다를 오염시키고 동식물에게도 피해를 줍니다. 따라서 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과 재활용을 실천해야 합니다. 둘째, 미세 플라스틱은 인간의 건강에 해롭습니다. 대한건강의료지원단 (2021)에 따르면 미세 플라스틱에는 니켈, 납, 카드뮴과 같은 중금속도 흡착됩니다. 니켈은 피부염이나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수 있으며, 납은 신경계와 뇌 발달에 악영향을 미쳐 학습 능력 저하와 같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카드뮴은 신장기능을 손상시키고 장기간 노출될 경우 뼈를 약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중금속이 흡착된 미세 플라스틱이 인체에 유입되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셋째, 플라스틱은 동물에게도 해롭습니다. 국제 해양보존단체인 오세아나가 발표한 보고서 (2020)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8년까지 9년 동안 플라스틱에 얽히거나 피해를 입은 해양동물은 40종, 약 1,800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바다거북, 바닷새, 물개와 같은 해양동물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해 섭취하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소화기관이 막히거나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죽음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린 생태계와 우리의 건강, 그리고 동물들의 건강을 위해서 플라스틱을 적게 쓰고 재사용과 재활용을 적극 실천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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