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6-1입니다.

나를 존중하고 서로 배려하자
  • 선생님 : 박O용
  • 학생수 : 남 6명 / 여 4명

롯데월드를 다녀와서

이름 최0성 등록일 26.06.10 조회수 38

  2022년 2학년 여름 어머니가 롯데월드를 가자하셔서 일찍 자서 새벽 일찍 일어났다. 서울에 가기 위해 약 4시간 동안 엄마 차를 탔다. 이날을 목 빠지게 기다려서 그런지 시간이 빠르게 갔던거 갔다.

  롯데월드에 도착하기 직전 롯데타워를 봤다. 입이 쩍 벌어졌다. 사진으로 봤던거보다 훨신 더 커보였다. 그 모습이 멋지고 이뻐보여 사진을 찍었다. 지금 봐도 사진을 찍기 잘한거같다. 마치 롯데타워가 하늘을 뚫고 나가는거 같았다. 다시 한번 또 보고싶다.

  롯데월드에 도착해서 자이로드롭을 먼저 탔다. 자리에 앉고 위로 올라갈때는 기대가 됬는데 맨 꼭대기에 올라가자 마자 심장이 조마조마 했다. 자이로드롭이 떨어질때 심장이 멈춘거처럼 무서웠다. 내릴땐 다리가 떨렸다. 다음은 아트란티스를 탔다. 매직패스로 일찍 탔다. 심장이 쫄깃해질 정도로 재미가 있었지만. 진짜 무서웠고 스릴이 넘쳤다. 타고 나선 다시는 안탄다 했지만 지금은 또 타고 싶다. 다음은 자이로스핀을 탔다. 입이 귀에 걸릴 정도로 재밌었지만 콧물이 나왔다. 콧물이 많이 나와 화장실에 갔다. 실내엔 들어가서 파라오의 분노를 탔다. 스토리도 재밌었다. 이 정도는 식은 죽 먹기였다. 파라오의 분노를 타고 간식을 먹고 스페인 해적선을 탔다. 가슴이 내려 앉은거 처럼 아래로 슝 떨어져서  재밌었고 조금 무서웠다. 마지막으론 후렌치 레볼루션을 탔다. 중간에 한바퀴 도는 곳이 간이 콩알만 해진거 같이 무서웠지만 재미가 있었다.

  놀이기구를 다 타고 시간 가는줄 모르게 롯데월드를 더 둘러보다 저녁이 되서야 집에 도착을 하였다. 롯데월드를 가서 너무너무 좋고 재밌었지만 힘이 들고 무서웠다. 롯데월드는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더 재밌고, 신나고, 무서운 곳이었다. 집에 돌아오고선 뱃속에 거지가 들었나 배가 너무나 고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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