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6-1입니다.

나를 존중하고 서로 배려하자
  • 선생님 : 박O용
  • 학생수 : 남 6명 / 여 4명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이름 최0준 등록일 26.06.09 조회수 37

  작년10월, 친구들과 함께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경기도 수원화성, 민속촌, 에버랜드에 가니까 기대되서 손꼽아 기다렸다. 그러고 어느날 수학여행을 간다는 날이 드디어 와서 신이났다. 버스 타고 도로 위를 두 세시간 이상 걸린다며 기다리는데 힘들 것 같지만 나에겐 폰이 있어서 게임을 하면서 기다리니까 누워서 떡먹기다.

  우리는 먼저 경기도 수원 화성에 도착했다. 수원 화성은 1796년 9월 완공된 성이라고 설명을 들었고 화서문을 걸어가, 복수문인 화홍문에서 사진을 찍고 다른데로 이동을 했다.

  다음은 민속촌에서 놀이기구를 탔다. 놀이기구를 다 타고 와서, 선생님께서 미션을 주셨다 그 미션이 너무 쉬워 식은 죽 먹기였다. 미션을 다한다음 공연을 보고 내가 저 사람 뭔가를 닮았다 라고 계속 생각을 해서 틱톡에 검색을 했다, 검색을 해서 틱톡커 였다. 살짝 유명한 틱톡커를 봐서 영광이였다. 공연이 끝나고 나서, 한복차림으로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에버랜드, 에버랜드를 입장한 순간 사람들이 뛰어 우리도 같이 뛰어갔다. 처음 놀이기구는 바이킹을 탔고, 다음은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탔다. 대망으로 마지막에는 티익스프레스 이라는 롤러코스터가 있었는데 처음에 봤을때, 겁먹었지만 재밌을 것 같아서 친구들과 같이 줄을 쓰며 기다렸다. 한 1시간 정도 기다리니까 눈앞이 캄캄했다. 계속 기다리며 앞 줄 까지 왔다. 사람들이 다 타고 와서 우리 차례이다. 롤러코스트 안장에 앉아 기도를 하며, 눈을 감았다. 이제 출발을 해서 마음이 두근 거렸다. 올라가면서 아래를 보니 무서웠다, 내려갈때 심장이 떨어지는 기분이 느꼈지만 눈감으면서 참았다. 눈 깜작할 사이에 다 도착했다. 다음 놀이기구를 타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 못탔다 참 아쉬었다.

  이번 견학으로 수원화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고 재밌는 수학여행이 된것 같고 재밌는 추억이 되었다. 나중에 또 가면 재밌은 곳으로 갔으면 참 좋을 것 같고,  에버랜드에 있을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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