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나' 보다는
'상대'를 먼저 '배려'할 줄 아는
"함께 있어 행복한 우리",
2학년 1반입니다!!!
한국재난 안전 협회 전문 강사님으로부터 다양한 재난 안전 교육을 직접 실습해보며 공부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