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음 지음 만난날
강지음을 만나서 빨리 흘러간 5학년
지음이과 나의 5학년이 행복했다
내 5학년 누가알까
5학년이 좋았다
난 날 아픔속에는
강지음을 생각하며 눈물 방울을 삼켰다
5학년 밣고 나 여기까지 왔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5학년
나는 강지음같은 사람이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