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1반

우리 학급 철학  

서로 돕고 사랑하며 배려하는 어린이

스스로 배우고 실천하는 어린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린이

 

배움이 즐겁고 도전이 행복한 우리!
  • 선생님 : 김용성
  • 학생수 : 남 6명 / 여 3명

뒤바뀐 학교

이름 이희상 등록일 21.11.24 조회수 13

뒤바뀐 학교

이희상

오늘은 2022년 새해 첫날이다. 아빠는 아침 뉴스를 보고 있었다. “요즘 어른들이 잘못된 행동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런 어른들에게 순수함을 가르치기 위하여, 120일부터 초등학교 운영을 어른을 대상으로 실시한고 밝혔습니다.” 엄마 아빠는 밥을 먹는 동안이 발표의 대하여 엄청난 불만을 늘어놓았다.

그때 교장 선생님 깨서 메시지가 왔다. “희상아! 120일날 우리 학교에서 조림 어른 학교 교사를 7명 뽑는데…. 희상, 승민, 태호, 연우, 경준, 지성, 우성이를 뽑았어. 교장 선생님은 하이 교감은 서희로 하기로 했거든? 너는 5반 담임이야! 20일 후….. ! 드디어 내가 선생님이 되었다! 나는 매일 걸어왔던 학교 등교 길을 아주 기분이 좋게 걸었다. 내 반에 들어가자 4학년부터 6학년 선생님들이 의자에 앉아 계셨다. “어험! 지금은 독서 시간이예요! 조용히 책만 읽어요!” 정말 선생님이 된 느낌 이였다. 이어서 어른 학생들이 등교를 했다. 이제 855분이다. “두 자리가 비었잖아? 어떤 학생이 지각 이지? 그때 였다. 우리 엄마와 아빠가 문을 열고 헉헉되며 들어왔다. “엄마! 아빠! 아니 김미정 학생! 이현우 학생! 빨리 자리에 앉아 주세요!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여러분을 테스트 해보죠! 이건 기본 지식 입니다. 에디가 키우는 로봇에 이름은?” 나는 1단원에 나오는 문제를 내었다. 하지만 어른들은 서로에 눈치를 살피었다. 유치원 선생님이 자신있게 손을 들고 말하였다! “포비요!” 모든 어른들이 고개를 끄덕 였다. “아니! 기본 지식도 몰라요? 로디 잖아요! ……다음 문제는 피카츄가 진화하면?” 이번에는 우리 아빠가 말했다. “피카츄가 진화하면 피카츄지! 그럼 뭐야? 곰이 진화해서! 곰이 되었잖아!” 모두들 맞장구를 쳤다. 그렇게 수업이 끝이 낳다. 1교시 끝나고 회의 시간이다. 나는 아니! 우리반 학생들이 심각한 문제가 있어요! 기본을 모릅니다! 기본을!” 승민이도 말했다. “1교시로 배틀그라운드을 했는데! 다들 실력이……..못하드라고!” “~~~ 굿모닝~희상아! 일어나라! 지각이야!”  엄마에 목소리가 들려왔다. 으악! 꿈이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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