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5반

모든 인간은 별이다.

저마다 꼭 자기 몫만큼의 크기와 밝기와

아름다움을 지닌 채

꼭 자기만의 별자리에서

자기만의 이름으로 빛나는

누구나 그렇게 다 영롱한 별이다.

최선을 다해 미덕을 키우는 우리
  • 선생님 : 김현화
  • 학생수 : 남 13명 / 여 11명

모비딕

이름 김창영 등록일 20.03.26 조회수 69

나는 모비딕을 읽었다.

모비딕은 고래잡이 하는 이야기인데 한선장은 옛날에

모비딕에 대해 않좋은 기억이 있어서 다시 모비딕을 찾아서 떠났는데

모비딕과 싸우다가 결국 목숨을 읽고 만다.

(이책에서 모비딕은 엄청나게 크고 선장과 선원들에게 팔이나 다리를 잃거나

사람을 죽이기도 하는 무시무시한 향유고래) 나는 처음 읽을때부터 선장이

너무 복수심을 많이갔는다고 생각했다. 결국 억울하게 죄없는 선원들까지

다 죽어버렸으니... (한명 빼고) 나는 책을 다읽고 나서 이렇게 생각했다.

'나는 이제 부터 복수심을 너무 많이 가지지 말고 조금 만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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