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5반

모든 인간은 별이다.

저마다 꼭 자기 몫만큼의 크기와 밝기와

아름다움을 지닌 채

꼭 자기만의 별자리에서

자기만의 이름으로 빛나는

누구나 그렇게 다 영롱한 별이다.

최선을 다해 미덕을 키우는 우리
  • 선생님 : 김현화
  • 학생수 : 남 13명 / 여 11명

알프스 소녀 하이디

이름 안지후 등록일 20.03.25 조회수 67

하이디는 엄마아빠가 돌아가셔서  데테이모와 살다가 이모가 직장을  얻게되어 알름할아버지와 살게 되었다

하이디는 집을둘러보고 2층으로 올라가 창문을보자 알프스가 다보이자 그곳이 너무 맘에들어 살겠다고 말한다

식사할때 의자가없어 할아버디의자를 대신썼는데 식사를 끝나고 의자를 할아버지가 만들어 주었다 

며칠후 하이디는 페터라는 친구도 생기고 친한 페터의 어머니와 할머니와도 만났다는데 하이디를 너무 좋았했다 하이디는 사랑스럽고 긍정적인 아이였기때문이다

몇년후 이모가 일하는 곳으로 하이디를 데려가 그곳에서 공부하게 되었다 하이디는 할아버지와 친구와 헤어지는게 싫어지만 곧 올거라는 말에 떠나게 된다 그곳사장인  제제만씨의 딸 클라라 와도 만나고 공부를 알려줄 로텐마이어 부인과 만난게된다

아! 그리고 클라라는 걷지못하는 장애인이였다  며칠후 하이디는 이집을 나서려고 했지만 로텐마이어 부인에게 혼나고 울음을 터뜨린다 

크라라의할머니와도 잘지내고 집에가는 날이오자 클라라가 하이디에게 선물을 주었다 

그리고 집으로 가서 페터의가족에게 선물을 주고 할아버지에게도 갔다 

클라라가 집에 놀러오자 하이디는 반갑게맞이했고 할아버지는 휠체어를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페터는 클라라가 하이디와 있어 질투가나 휠체어를 부서버린다  몇시간 뒤 하이디와 페터의 도움으로 클라라는 걸을수 있게되고 하이디는 잘살았다고 한다

나도 만약하이디처럼  좋은저택에 가더라도  고향이 그리울것 같다 여러분들의생각은 어떤가? 여러분도 그리울것같나요 그렇다면 댓글로 말해주세요 ㅋㅋ 나도 하이디처럼 긍정적이고 남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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