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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광주 패밀리랜드

이름 김서빈 등록일 22.10.18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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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3일 목요일, 오늘은 광주 패밀리랜드로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 나는 아침에 빨리 광주 패밀리랜드에 가고 싶어서 가슴이 두근두근했다. 학교에서 850분에 버스를 타고 광주 패밀리랜드에 10시쯤 도착했다. 그런데 사람이 너무 많이 있었다. 놀이공원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놀이공원 입구에 도착했다

  나와 친구들은 놀이공원으로 오기 전에 씽씽 보트를 제일 먼저 타기로 계획했었다. 나는 노율이랑 먼저 씽씽 보트를 탔다. 씽씽 보트가 물을 따라 이동하다 동굴 속으로 들어갔는데 무서워서 눈을 감았다. 내려갈 때 시원하게 물벼락을 맞았다. 두 번째로 내가 가장 무서워하는 놀이기구인 바이킹을 타러 갔다. 타기 전에는 무서운 줄 알았는데 하나도 무섭지 않아서 재미가 없었다. 하지만 막상 점점 올라가니까 너무 무서웠고 옆에 있던 노율이는 그만 으앵울고 말았다. 노율이는 울먹이면서 다시는 바이킹을 타지 않을 거야!” 라고 말했다.

  점심을 먹고 깜짝 마우스를 타러 갔는데 나는 재미가 없어 보여서 타지 않았다.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지만, 그네 같은 것을 탔다. 다섯 번째 스카이 드롭을 타서 짜릿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우치 동물원에 가서 사막여우, 그물 무늬 기린 등 여러 동물을 많이 봤다. 그런데 동물들이 불쌍했다. 오늘 너무 신나게 놀았고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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