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른 꿈이 포르르 움트는 봄처럼
푸른 이파리 어깨동무하는 여름처럼
주렁주렁 마음의 열매 맺히는 가을처럼
너의 미래 흰눈처럼 환히 비추는 겨울처럼
우리는 오늘도 자랍니다.
4학년 1반 어린이들 사랑합니다^^
1. 우유 급식 희망서 제출(내일)2. 쉬는 시간, 점심 시간 줄 설 때 앞사람과 1m 떨어지기3. 실험관찰 안 푼 사람 e학습터 보고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