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1명 / 여 14명

아카시아 파마

이름 엄미숙 등록일 21.05.10 조회수 9
첨부파일

어느덧 비는 그치고, 하늘은 말간 얼굴을 드러냈어요.

"누나, 저기 무지개 떴다!"

영수가 무지개 걸린 하늘을 가리켰어요.

"야호~아카시아 파마하러 가자."

미희의 말에 영남이가 물음을 그치고 벌떡 일어났어요.

아이들은 하얀 아카시아 숲을 향해 달려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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