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아카시아 파마 |
|||||
---|---|---|---|---|---|
이름 | 엄미숙 | 등록일 | 21.05.10 | 조회수 | 9 |
첨부파일 | |||||
어느덧 비는 그치고, 하늘은 말간 얼굴을 드러냈어요. "누나, 저기 무지개 떴다!" 영수가 무지개 걸린 하늘을 가리켰어요. "야호~아카시아 파마하러 가자." 미희의 말에 영남이가 물음을 그치고 벌떡 일어났어요. 아이들은 하얀 아카시아 숲을 향해 달려갔어요. |
이전글 | 세상의 많고 많은 초록들 |
---|---|
다음글 | 엄마의 선물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