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1명 / 여 14명

엄마의 선물 2

이름 엄미숙 등록일 21.05.07 조회수 14
첨부파일

비 맞을까 두려워 너의 길을 멈추지 마.

너에게는 커다란 우산이 있잖니.

떨어질까 두려워 너의 꿈을 접지는 마.

너에게는 커다란 날개가 있으니까.

힘이 들면 가만히 손을 내밀어 보렴.

나는 항상 너의 곁에 있단다.

너는 내게

가장 소중하고

자랑스런 아이란다.

그림책 <엄마의 선물>을 읽고 부모님께 마음을 전하는 편지를 썼어요~~ 

아직은 맞춤법도 잘 모르고 글자를 쓰는 것도 힘들어 하지만

정성을 다하여 편지를 쓰고 그림을 그리며 꾸미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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