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1명 / 여 14명

민들레는 민들레

이름 엄미숙 등록일 21.03.23 조회수 7
첨부파일

싹이 터도, 잎이 나도, 꽃이 피어도

민들레는 민들레입니다.

혼자여도, 둘이어도, 여럿이어도

민들레는 민들레입니다.

길가, 가로수 아래, 낡은 지붕 위에서도

꽃이 져도, 씨가 맺혀도, 바람에 날아가도

민들레는 민들레입니다.

누가 뭐래도 나는 나인 것처럼.


민들레는 민들레를 읽고 마음에 드는 민들레를 찾아 보고

왜 마음에 드는지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이전글 달팽이 학교
다음글 좋아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