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좋아질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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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엄미숙 | 등록일 | 21.03.22 | 조회수 | 7 |
첨부파일 | |||||
시골에 계신 할아버지가 오셔서 달팽이를 선물로 주셨어요. 먹이는 당근을 주면 된다고 해요. 달팽이도 당근도 싫은데~~ 달팽이를 돌봐 주면서 달팽이도 귀엽다는 것을 느꼈어요. 달팽이가 먹어서 당근 몸에 구멍이 숭숭 났는데도 당근 싹이 쑥쑥 자라는 모습을 보고 당근에게 힘내라고 응원을 해주네요. 당근이 좋아질 것 같아요~~ 그림책<좋아질 것 같아>를 읽고 재미있는 장면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권정생의 <달팽이> 시도 함께 읽어 보았어요.
달팽이 권정생 색시 달팽이가 방귀 뀌어놓고 누가 보았을까 봐 누가 들었을까 봐 모가지 기다랗게 늘이고는 이리저리 살피다가 아무도 없으니까 집 속에 쏙 들어가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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