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1명 / 여 14명

새둥지를 이고 다니는 사자 임금님

이름 엄미숙 등록일 21.03.18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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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지오는 사자 중에서도 제일 힘이 센 사자인데 저 멀리에서 지오지오의 왕관이

반짝 빛나면 모두 살금살금 숨어 버립니다.

그래서 아무런 재미도 없습니다.

어느 날 하얀 새를 만났는데 하얀 새도 여섯 개나 있던 알이 모두 없어져 재미가 없다고 하네요.

세 개는 표범이 훔쳐 가고, 두 개는 뱀이 삼켜 버리고 나머지 한 개는 강물에 빠뜨려 버렸구요.

지오지오는 좋은 생각을 해냈어요.

바로 사자 머리 위의 왕관 속에 알을 낳아 기르라고요.

새둥지를 이고 다니는 사자 임금님 덕분에 하얀 새를 무사히 알을 낳고

아기 새가 알을 깨고 나와 잘 지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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