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알이 사라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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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엄미숙 | 등록일 | 21.03.17 | 조회수 | 7 |
첨부파일 | |||||
호호 할머니가 풀밭에서 무언가를 들여다 보다가 집으로 돌아와 침대에 가만히 앉아 있어요. 할머니가 아프신 걸까요? 고양이와 강아지는 호호 할머니가 아프신 줄 알고 동물 친구들에게 소식을 알려 주었어요. 동물 친구들은 정성껏 선물을 준비하여 병문안을 왔어요. 그때 문을 두드리며 오리가 급히 뛰어들어오며 말했어요. "내 알들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어요. 누가 못 봤나요?" 그러자 호호할머니가 침대에서 일어나 알을 들고 나왔어요. 호호할머니가 오리 알을 품고 있었던 거에요. 엄마 오리가 알을 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기 오리들이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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