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1명 / 여 14명

알이 사라졌어요

이름 엄미숙 등록일 21.03.17 조회수 7
첨부파일

호호 할머니가 풀밭에서 무언가를 들여다 보다가

집으로 돌아와 침대에 가만히 앉아 있어요.

할머니가 아프신 걸까요?

고양이와 강아지는 호호 할머니가 아프신 줄 알고

동물 친구들에게 소식을 알려 주었어요.

동물 친구들은 정성껏 선물을 준비하여 병문안을 왔어요.

그때 문을 두드리며 오리가 급히 뛰어들어오며 말했어요.

"내 알들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어요. 누가 못 봤나요?"

그러자 호호할머니가 침대에서 일어나 알을 들고 나왔어요.

호호할머니가 오리 알을 품고 있었던 거에요.

엄마 오리가 알을 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기 오리들이 태어났어요.

 

이전글 새둥지를 이고 다니는 사자 임금님
다음글 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