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저런, 큰일 났어요.
거북이가 뒤집혀서 버둥거리고 있어요.
찬구들이 다가와 물었어요.
"거북아, 뭐 하니?"
거북이는 대답을 못 하고 망설였어요.
솔직하게 "친구들아, 도와줘!' 했으면 좋았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