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밭 >
예쁘지 않은 꽃이 없는 것처럼,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어요.
오소리 아줌마가 자기 주변에 피어있는
들꽃들의 아름다움을 발견한 것처럼
우리 곁에 있는 친구들의 소중함을
발견하는 친구들이 되어요.
우리 반 모든 친구들이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꽃밭을 이루어요.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나예 참 예쁘다 도경이도 예쁘다
동재, 연아, 윤주, 민성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진서 참 예쁘다 채연이도 예쁘다
수진, 은율, 주원, 건국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봉진 참 예쁘다 연우도 예쁘다
지민, 하민 하은, 은서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민혁 참 예쁘다 유강이도 예쁘다
유건, 선생님, 1학년 1반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11월 2주) 가을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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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신순자 | 등록일 | 20.11.09 | 조회수 | 9 |
가을 아침
천정철
오늘 아침 창 밑에 나뭇잎이요 옹기종기 웅크리고 모여 앉아서
어제 저녁 바람은 대단했다고 소근소근하면서 발발 떱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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