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밭 >
예쁘지 않은 꽃이 없는 것처럼,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어요.
오소리 아줌마가 자기 주변에 피어있는
들꽃들의 아름다움을 발견한 것처럼
우리 곁에 있는 친구들의 소중함을
발견하는 친구들이 되어요.
우리 반 모든 친구들이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꽃밭을 이루어요.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나예 참 예쁘다 도경이도 예쁘다
동재, 연아, 윤주, 민성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진서 참 예쁘다 채연이도 예쁘다
수진, 은율, 주원, 건국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봉진 참 예쁘다 연우도 예쁘다
지민, 하민 하은, 은서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민혁 참 예쁘다 유강이도 예쁘다
유건, 선생님, 1학년 1반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11월 1주) 은행나무 노랗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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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신순자 | 등록일 | 20.11.04 | 조회수 | 10 |
은행나무 노랗게 김희동
1. 은행나무 노랗게 노랗게 물들면 가을 가을이 깊어져 아름다워요 나도 노랗게 노랗게 물들면 은행나무처럼 가을이 될까요
2. 단풍나무 빨갛게 빨갛게 물들면 가을 가을이 깊어져 아름다워요 나도 빨갛게 빨갛게 물들면 단풍나무처럼 가을이 될까요
3. 저 하늘이 파랗게 파랗게 물들면 가을 가을이 깊어져 아름다워요 나도 파랗게 파랗게 물들면 파란 하늘처럼 가을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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