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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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복민아 | 등록일 | 23.09.11 | 조회수 | 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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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전주독타곤애견카페를 갔다. 말티즈, 시바견, 불독, 포메라니안 등 있었다. 처음에 들어오자마자 강아지들이 우리한테 몰려와서 깜짝 놀라고 무서웠지만 물지도 않고 애교가 있어서 괜찮았다. 그중에서 포메라니안이 가장 귀여웠다. 포메라니안 이름은 춘식이 였다. 그런데 가끔 말을 안들고 짖으면 강아지 훈련사가 강아지를 화낼 때 강아지 표정이 너무 귀여웠다. 가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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