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2026학년도 황등초등학교 6학년 학급홈페이지입니다.

책임감 있는 어린이
  • 선생님 : 유일호
  • 학생수 : 남 5명 / 여 1명

대전국립중앙 박물관 기록문 (67번)

이름 정하준 등록일 26.06.19 조회수 18

   2026년 4월 21일 학교에서 현장 체험학습으로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갔다. 1차로 전기 쇼를 아이 2명씩 했는데, 아이들 머리카락이 전기를 통해 올라간 것을 보고 사람들이 우레와 같은 박수를 쳤다. 전기 그림을 보았긴 하지만 번개도 실제로 못 봐서 전기를 처음 본 것 같고,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2차로 1층에서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2층으로 와서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으로 갔다. 옛날 핸드폰, 옛날 라디오 등등이 있어서 가지고 싶었는데 그림의 떡이였다. 그다음에 1층으로 갔는데 게임기가 있어서 했다.

 

  3차로 행성 언제 마지막으로 발견했는지 보는 곳에 갔다. 인공위성도 있어서 설명을 봤는데 2009년에 마지막으로 봤다는 게 있었고 세계 언어를 들었는데 시끄러워서 얼굴을 찌푸렸는데 그때 선생님이 딱 찍으셔서 나중에 사진을 봤는데 이상했다. 그리고 천체관에 갔는데 엄청 커서 신기하면서 보는데 잠을 자고 끝나서 일어섰는데 다리가 흐물거린것같다.

 

  4차로 로봇이 춤추는 곳에 갔다. 로봇이 딱딱 맞춰서 하고 실제 춤이 약간 들어가서 더 신기했다. 바둑하는 곳이 있어서 했다. 위에 판이 있는데 연결돼서 판 그대로 나오긴 했는데 약간 느려도 신기했다.

 

5차로 식물이 많은 곳에 갔다. 사진을 찍고 물고기가 있는 곳으로 가서 손가락을 넣는 거여서 넣었고, 느낌이 근질근질한데 또 느낌을 느끼고 싶어서 계속했다. 2층으로 올라간 후에 식물이 여러게 있었는데 선인장존에서 선인장이 복슬복슬해서 아닌 것 같았는데 선생님께서 선인장이라고 하셔서 신기했다. 다음에 오면 더 많이 체험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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