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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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있는 어린이
  • 선생님 : 유일호
  • 학생수 : 남 5명 / 여 1명

국립중앙 과학관 기행문

이름 이한솔 등록일 26.04.28 조회수 6

4월 21 일 우리는 봄현장 체험학습으로  국립중앙 과학관을 갔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과학관을 갔다. 그리고 선생님들도 가셨다. 대전에 있었기에, 조금 멀었지만. 친구들이랑 게임을해서 지루하지는 않았다.

 

 그렇게 도착 하고 우선 첫번째는 설명을듣고,전기로 연주를 하는것을 보았다.

  다른학교들도 있었지만 별신경 쓰지는 않았다. 노래가 나오며 전기가 움직이는게 매우 신기하고 재밌었다.  그리고 선생님이 머리감은 친구들5명만 뽑는다고 손을 들으라고 하셔서 나도 손을들었다. 알고보니 전기로 머리를 뜨게하는 체험을 시켜주시려고 하신거였다. 근데 아쉽게도 나는 뽑히지않았다. 친구들이랑 오락을 하였다. 볼링도하고 8-bit게임도 하고, 자동차 주차하기 게임도 했다.그리고 3층에 가서 다같이 옛날 물건들이 전시가 되어있는것을 보았다. 옛날물건들이 특이하기도 했고, 옛날에는 이런물건들을 사용했을거라는 생각이 신기했다. 그리고 이제 밖으로 나가, 강가 바로앞계단에서 다같이 사진을찍었다. 그리고 사물함에 가방을 내려놓고 나머지 사진을 찍고,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은 돈까스 였고, 배고파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다. 돈까스를 다 먹고 난뒤. 간식들을 사먹고 자유시간이 끝나고 다시 사진한장을 찍고 선생님이 친구들에게 다같이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아이스크림을 다먹고 천체관으로 들어갔다. 들어가니 안경을 착용해야했고 더 들어가보니 영화관처럼 의자가 많이 있고. 거대한 스크린이 있었다 그리고 조금있다가, 거대한 스크린으로 우주에 대한 영화가 틀어졌다.

 

  안경을 쓰고보니 조금더 현실적처럼 보여서 신기하고 재밌었다.  다보고난뒤. 우리는 마지막으로, 식물관찰하는곳에가서 다양한 식물과 닥터피쉬를 보았다. 닥터피쉬는 우리의 손각질을 먹어주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닥터피쉬가 들어있는곳에 손을 넣을수있게 만들어져있었고. 나는 신기해서 손을 넣어봤더니, 진짜로 닥터피쉬가 나의 손에 다가와서 먹는느낌이 들었다. 닥터피쉬가 귀엽고, 신기했다 그리고 2층으로 가서 여러 선인장들을 구경하였다.그리고 그 선인장들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우리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하는 시간이 왔다.  천체관에서 더있고싶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별로 한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3시20분정도 되었다 분명 9시에 출발했는데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들었고. 오늘은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깨달은 점은, 세상이 많이 발전하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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