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2025학년도 황등초등학교 6학년 1반입니다

책임감 있는 어린이
  • 선생님 : 유일호
  • 학생수 : 남 1명 / 여 1명

영화감상문2

이름 장준희 등록일 25.12.29 조회수 3

나는 "주토피아2"를 봤다. 주토피아2는 파충류가 나온다. 그중에서 뱀 캐릭터인 "게리"라는 캐릭터가 나온다. 이 영화에 줄거리는 주디와 그의 파트너 닉이 나오는데 최초에 토끼와 여우 경찰 파트너였다. 그런데 또 사건이 하나 생겼는데 그 사건을 경찰서장한테 말도 안하고 바로 그냥 사건을 해결하러 갔는데 마을을 부셔버리긴 했지만 결국엔 사건을 해결했다. 그런데 그 사건을 해결하는 도중 파충류의 허물을 발견했다. 그래서 주토피아는 아주 난리가 났다. 왜냐하면 파충류는 주토피아에 안오던 파충류가 다시 찾아왔기 때문이다. 어떤 책을 훔치려고 해서 닉이랑 주디가 찾으러 왔는데 스라소니인 "포버트"라는 캐릭터가 나왔다. 걔는 나쁜아빠한테 버림받은 캐릭터였다. 그래서 주디는 잠시 얘기를 하던 중에 닉이 경찰서장한테 들켜서 끌려가던중에 조명을 발로 차서 위에 숨어있는 게리한테 조명을 비췄다. 그래서 동물들은 난리가 났고 게리는 그 책을 훔치고 도망가던 중에 닉과 주디한테 잡혔다. 그런데 게리는 이유가 있다면서 말을 하는데 경찰서장한테 걸려서 게리가 경찰서장을 물고 도망을 쳤다. 다행이 경찰서장은 살았고 주디와 닉은 게리의 진실을 알려고 파충류만 있는 곳으로 갔는데 거기에는 진짜 파충류만 있었고 게리의 증조할머니가 주토피아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게리를 찾으러 갔는데 경찰한테 들켰고 계속 도망치다가 닉이 잡혔고 주디는 포버트와 게리와 함께 경찰이 못따라오는 곳을 갔다. 그리고 닉은 탈옥을 하고있었는데 모든 죄수들을 풀었고 주디와 포버트 그리고 게리는 진실을 밝히러 갔다. 그런데 포버트가 배신을 했고 게리와 주디가 기적적으로 살고 닉도 살아서 만나고 진실을 밝혔다. 내가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포버트가 배신을 하는 장면이다. 왜나하면 제일 순진한 녀석이 배신을 하니까 좀 충격적이었다. 이 영화의 느낌점은 주토피아1보다 재미있었고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재밌었다. 이 영화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배신하지 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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