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청원을 만든 전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은 기업·언론·정부 모두 이제는 일방적인 홍보가 아닌 ‘소통’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소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