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적인 돼지들이 주인에게 반항하며 세력을 일으켜 농장을 주인으로부터 빼앗고 정부를 세운다. 모든 동물은 평등하지만 어떤 동물들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 평등하다라고 하는 대목에서 인간들의 현재 모습을 단적으로 풍자한 글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