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시간에 니팅룸을 이용한 모자뜨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활동이라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침착하게 한올한올 열심히 채워나가고 있답니다.
벌써 완성한 친구도 있네요. 주말동안 집에 가져가서 열심히 해 왔답니다.
올겨울 내가 뜬 모자를 쓰며 따듯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