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에서 왕잠자리가 벗은 껍질을 보았어요.
저도 잡을래요!
잔디 썰매를 탄다고 해서 진짜 기대했어요!
불도저처럼 정말 재미있었어요!
썰매가 날아갈 정도로 바람이 많이 불었어요.
넷이서 타니까 더 강렬한 부스터(?)로 나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