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아이들 옷입고 벗기, 그리고 옷걸이 걸기 등을 배워보았습니다.
파랑반 형님들은 잘 하는데,
아직 예빈이와 현우는 좀 어려운가 봅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금은 조금 서툴러도 겨울이 되면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