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다 꽃이야
산에 피어도 꽃이고
들에 피어도 꽃이고
길가에 피어도 꽃이고
모두 다 꽃이야
아무데나 피어도 생긴대로 피어도
이름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
봄에 피어도 꽃이고
여름에 피어도 꽃이고
몰래 피어도 꽃이고 모두 다 꽃이야
아무데나 피어도 생긴대로 피어도
이름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
산에 피어도 꽃이고
들에 피어도 꽃이고
길가에 피어도 꽃이고
모두 다 꽃이야
아무데나 피어도 생긴대로 피어도
이름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
아무데나 피어도 생긴대로 피어도
이름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
아무데나 피어도 생긴대로 피어도
이름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
동시 |
|||||
---|---|---|---|---|---|
이름 | 김영서 | 등록일 | 20.06.10 | 조회수 | 35 |
최악의 첫날 김영서 복도에서 터벅터벅 교실문이 드르륵 몸이불편한전학생이왔다. 선생님이우리를본다. '제발제발나만아니길!! 제발' 전학생이내옆에안잤다. '안돼!!!'
|
이전글 | 개학날 |
---|---|
다음글 | 내 마음의 갈등(박경은-가방들어주는 아이 책을 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