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 5~6학년 학생 16명은 6월 25일(목) 오전, 임실 오수초등학교 양궁장을 방문하여 임실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초등학생 양궁체험교실'에 참여하였습니다.이번 체험학습은 초등 체육 교과과정인 [과녁형 게임] 단원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올림픽 중계에서 보던 양궁을 전문 시설에서 온몸으로 직접 경험하며, 스포츠 정신과 도전 정신을 기르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집중과 몰입의 순간: 전문 지도자 선생님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기본 자세를 잡고 실제 활시위를 당겨보았습니다. 과녁의 중심을 향해 눈빛을 반짝이며 몰입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이나 의젓했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게임: 개인 레슨 이후에는 단체전을 진행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과정 속에서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과 협동심을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무거운 활을 들고 과녁을 맞히는 것이 낯설고 어려웠지만, 한 발 한 발 과녁을 맞힐 때마다 터져 나오는 환호성과 함께 아이들의 자신감도 부쩍 자라난 하루였습니다. 과녁을 향해 당당하게 도전한 우리 남원왕치초 5~6학년 학생들의 생생한 활동 사진을 공유합니다. 가정에서도 아이들의 멋진 도전에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본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삶과 배움이 하나로 연결되는 다채로운 교육과정 연계 체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왕치 교육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 학교에 정말 기쁘고 자랑스러운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6월 20일(토), 광주 5.18기념 문화센터에서 열린 ‘제2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국학기공대회’에 본교 4~6학년 동아리 '왕치태극화랑' 학생 16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전국에서 쟁쟁한 실력을 갖춘 팀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대회에서 우리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친 결과, 당당히 18세 이하 단체전 '2위’라는 빛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땀방울로 일궈낸 값진 열매 '2위'
구슬땀을 흘리며 매주 화요일, 목요일 아침활동 시간을 활용해 성실하게 연습에 매진해 온 '왕치태극화랑' 친구들은 무대 위에서 그 누구보다 진지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아름다운 조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상을 받은 것을 넘어,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성실함의 교훈을 몸소 깨닫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큰 무대에서의 경험은 아이들의 마음에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왕치 어린이들이 호연지기를 기르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남원왕치초등학교 화이팅! 왕치태극화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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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에는 대만 친구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소개해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주한옥마을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함께 맛있는 것도 먹고, 한국의 멋을 공유하며 서먹했던 첫인사를 다정한 미소로 바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교류를 통해 우리 남원왕치초 학생들은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대만 친구들에게는 남원에서의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에게 깊은 울림을 준 대만 신성초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앞으로도 우리 왕치 어린이들이 글로벌 리더로 멋지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GMEDIA://85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