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정의 달 5월 입니다,
이제 아이들이 각자의 교재와 진도에 익숙해져 스스로 학습목표를 채워가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정해진 틀에 맞추기보다 아이의 역량에 최적화된 활동을 통해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활기찬 한자교실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