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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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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02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4.11.24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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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 13장 1절 에브라임이 경건하게 말할 때 그는 이스라엘 가운데서 높임을 받았다. 그러나 그들이 

바알을 섬겨 죄를 지었으니, 그들은 죽어야 한다. 2절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말하기를, "저 송아지 

우상에게 입을 맞추고 거기에 제물을 바쳐라"라고 한다. 4절 "나는 네가 이집트 땅에 노예로 있을 

때부터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였다. 너희는 나 외에 다른 하나님을 알지 못했고, 나 말고는 구원자가 

없었다. 5절 나는 광야, 메마른 땅에서 너를 돌보아 주었다. 6절 내가 그들에게 음식을 주어서 그들이 

배부르고 만족했으나, 이내 교만해져서 나를 잊고 말았다. 7절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사자처럼 

되겠다. 길가에서 기다리는 표범처럼 되겠다. 12절 에브라임의 죄악을 적은 문서가 모아져서 쌓여 

있다. ] 

흘러가는 시간으로 알지만 쌓여가는 세월이라 그때는 괜찮게 넘어갔어도 이제는 바르게 평가된다고 

하십니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고 과거의 은혜를 잊으면 교만이 죄 되어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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