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솔중학교 로고이미지

공지사항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2021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작성자 *** 등록일 21.07.05 조회수 656

학부모님께,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계곡, 강, 바다, 유원시설 등을 찾아 학생들이 수영, 수상레저활동 등 물놀이에 참여할 기회가 많아짐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다음과 같이 안내해드리니, 학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 지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물놀이 전

○ 반드시 충분한 준비 운동을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합니다.

○ 식후, 배가 고플 때, 심한 운동 후에는 물놀이를 자제합니다.

○ 야외 물놀이를 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화상을 입지 않도록 합니다.

○ 머리카락이 긴 사람은 묶거나 수영 모자를 씁니다.

(※ 물놀이 중에 머리카락이 목에 감길 수 있습니다.)

□ 물놀이 중

○ 물에 들어갈 때는 손, 발→다리→얼굴→가슴의 순서로 몸에 물을 적신 후 천천히 들어갑니다.

○ 물 깊이를 알고 있는 곳에서만 물놀이를 하며, 보호자나 안전요원이 있는 곳에서 물놀이를 합니다.

○ 다리에 경련이 발생하면 즉시 물 밖으로 나옵니다.

○ 다음의 증상의 있으면 물놀이를 중지합니다.

ㆍ 몸이 떨리거나, 입술이 푸르고 얼굴이 당기는 증상

ㆍ 피부에 소름이 돋을 때

○ 위급할 때는 한쪽 팔을 최대한 높이 올리고 흔들어 도움을 청합니다.

○ 껌을 씹거나 음식을 먹으면서 물놀이를 하지 않습니다.

○ 깊은 물로 떠밀거나 물속에 오래 있기 등의 장난을 치지 않도록 합니다.

○ 신발이나 물건이 물에 떠내려가도 혼자 건지지 말고, 주위의 어른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 물놀이 후

○ 전신을 맑은 물로 씻고 양치질을 합니다.

○ 물기를 잘 닦고, 머리를 완전히 말립니다.

○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작은 부상이라도 반드시 치료합니다.

□ 물놀이 10대 안전수칙

○ 수영을 하기 전에는 손, 발 등의 경련을 방지를 위해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한다

○ 물에 들어가기 전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다리, 팔, 얼굴, 가슴 등의 순서) 물을 적신다.

○ 수영도중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에는 몸을 따뜻하게 감싸고 휴식을 취한다.

※ 이 경우는 다리에 쥐가 나거나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 상당히 위험한 경우가 많으므로 특히 주의.

○ 물의 깊이는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갑자기 깊어지는 곳은 특히 위험하다.

○ 구조 경험이 없는 사람은 안전구조 이전에 무모한 구조를 삼가해야 한다.

○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즉시 119에 신고) 구조에 자신이 없으면 함부로 물속

에 뛰어 들지 않는다.

○ 수영에 자신이 있더라도 가급적 주위의 물건들(튜브스티로폼, 장대 등)을 이용한 안전구조를 한다.

○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나, 몹시 배가 고프거나 식사 후에는 수영을 하지 않는다.

○ 자신의 수영능력을 과신하여 무리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 장시간 계속 수영하지 않으며, 호수나 강에서는 혼자 수영하지 않는다.

□ 물에 들어갈 때 지켜야 할 사항

○ 준비운동을 한 다음 다리부터 서서히 들어가 몸을 순환시키고 수온에 적응시켜 수영하기 시작한다.

○ 초보자는 수심이 얕다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 물놀이 미끄럼틀에서 내려온 후 무릎 정도의 얕은 물인데도 허우적대며 물을 먹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으므로 절대 안전에 유의한다.

○ 배 혹은 떠 있는 큰 물체 밑을 헤엄쳐 나간다는 것은 위험하므로 하지 않는다.

※ 숨을 마신 상태에서 부력으로 배 바닥에 눌려 빠져 나오기 어려울 때는 숨을 내뱉으면 몸이 아래로

가라앉기 때문에 배 바닥에서 떨어져 나오기 쉽다.

○ 통나무 같은 의지물이나 부유구, 튜브 등을 믿고 자신의 능력 이상 깊은 곳으로 나가지 않는다.

※ 의지할 것을 놓치거나 부유구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 수영 중에 “살려 달라”고 장난하거나 허우적거리는 흉내를 내지 않는다.

※ 주위의 사람들이 장난으로 오인하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자신의 체력과 능력에 맞게 물놀이를 한다.

※ 물에서 평영 50m는 육상에서 250m를 전속력으로 달리는 것과 같은 피로를 느낀다.

○ 껌을 씹거나 음식물을 입에 문채로 수영하지 않는다. ※ 기도를막아 질식의 위험이 있다

 

이전글 코로나19 및 백신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 안내
다음글 2021 학부모교육 ‘ 지금부모-요즘자녀 금쪽같은 우리 사이 ’신청 안내